오랜만에 네이트온에 있는 "재미로 보는 대화랭킹"을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 인지는 몰라도 현재까지 누적된 대화량으로 보여주는 랭킹이 솔솔하게 볼만 하네요.
가까운 친구 5/뜸해진 친구 5 로 나뉘어진 섹션에서 볼 수 있듯이 그동안 말못하면서 지낸 친구도 있고 활발하게 이야기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가까운 친구 5 안에는 여자친구의 이름이 1위에 올랐지만 그 이외에는 요즘엔 조금 뜸해진 분들이더라구요. 그외는 일때문에 이야길 하는 분이구요.
뜸해진 친구를 보니 언제 메신저로 대화를 했었나 되돌아보게 되는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메신저 대화, 얼마나 자주 사용하시나요? 네이트온 친구가 100명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화를 못하는 적이 많아 랭킹마저 안타깝네요.
이런 랭킹으로나마 다시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활발하게 다가오는 날이 오겠죠? 아니 제가 먼저 스스로 대화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재미로 보는 대화랭킹", 누군가에게 대화할 기회를 찾기보다는 지금이라도 그동안 뜸해진 친구에게 인사 한마디라도 건네보는 것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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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저 문자들로만 왔다갔다하는게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냥 전화를 하거나 직접 만납니다.
그래서 친구가 별로없나???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네이트온을 무진장 싫어해서랍니다. ㅠ.ㅠ
2009/01/30 12:12 Reply Edit
MSN도 안쓰시나봐요.
전 업무때문에 어쩔수 없이 쓰게되서요.
전화 목소리는 진짜로 중요한 이야기 아니면 쓰지 않게 되네요. 아마도 디지털 세대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1/30 17:08 Edit
잠깐 확인해 볼까요
2009/01/30 15:48 Reply Edit
나른 기분이 남달랐지요.
확인해보셨나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1/30 17:09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