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해서는 이 블로그에는 이런 포스팅을 쓰고 싶지 않았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그리고 잠도 살포시 안오는 시간을 틈타. 시원한 여름 보내시라고 "요런"사진 올립니다.

눈요기만 잘 하시길 바랍니다. 하하하하하
출처: 연합뉴스와 Joins.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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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의 수은주가 30도를 웃돈 가운데 이날 오후 이태원 해밀톤호텔 야외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태닝을 하며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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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사업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준희가 비키니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신의 쇼핑몰 `에바 주니`(http://www.evajunie.com/ )에서 선보이고 있는 비키니 수영복의 피팅 사진을 위해 해변가를 찾은 김준희.뜨거운 태양아래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멋진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늘씬하면서도 다부진 몸매를 자랑하는 김준희는 새로운 글래머 스타로 부르기에 손색없다.

결혼 후에도 여전한 S라인을 과시하는 김준희는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 특히 호피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모래사장에 드러누워 찍은 사진은 최근 공개된 이효리의 비키니 화보를 떠올리게 한다.

김준희는 쇼핑몰 사업의 번창과 더불어 홈쇼핑 매출에서도 큰 성과를 올리고 있어 높은 매출 신장율을 보이고 있다.

2006년 5월 지누와 결혼한 김준희는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으며 각종 행사장에 나란히 참석해 변함없는 금실을 자랑하며 잉꼬 커플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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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in : 소소한 이야기 at 2007/07/1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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