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3:0 대승이 있던 날.
모처럼 빅버드 경기장에서 몇가지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푸른 수원의 유니폼이 더더욱 빛났던 날이 아니었을까?

함께 찍은 강붉의 윤군 모습도 잘 나왔네!

Posted in : 소소한 이야기 at 2007/04/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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