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러시아 상공을 거쳐 몽골-중국 베이징을 경유 서해 상공으로 접어드는 에어프랑스 AF264편 B777-300E 에서 찍은 3만 피트 상공.
이때는 아침이 시작되는 한국 시간에 맞춰 따라가다보니 해가 저 멀리 뜨고 있었다.
에어프랑스 B777-300E 좌측 날개에 가려진 해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Posted in : 소소한 이야기 at 2007/08/31 12:25
Apple 루머를 따라다니는 서평 블로거 - Pakseri [at] gmail.com
파리에서 러시아 상공을 거쳐 몽골-중국 베이징을 경유 서해 상공으로 접어드는 에어프랑스 AF264편 B777-300E 에서 찍은 3만 피트 상공.
이때는 아침이 시작되는 한국 시간에 맞춰 따라가다보니 해가 저 멀리 뜨고 있었다.
에어프랑스 B777-300E 좌측 날개에 가려진 해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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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을 보는 것도 좋고 다 좋은데 문제는 제가 화장실을 자주가는 편이고,,,
답답해서 구석에 못앉아 있는다능 ㅠㅠ;;; 가운데자리 정말 그래서 않좋아해여 ;ㅁ;
그나저나 파리 또 가고싶다 ㅠㅠ;; -썬-
2008/03/30 17:50 Reply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