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 되었지만. 다음을 기약해야 한다.
내심 기다리고 있었지만, 역시나....

또 다른 시기가 있으니깐. 그리고 또 다른 기회가 있으니깐

그곳만이 길이 아니라, 새로운 곳을 더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닐런지.
힘내자! 그리고 빨리 일어나자!


Posted in : 소소한 이야기 at 2007/05/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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