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를 마시면서 요즘 한창 재미난 아이템인 블루투스 Jabra BT3010과 함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장소는 대학로 학림이구요.
옛맛을 즐길 수 있는 LP 음악과 클래식이 함께 어우러진 고풍스런 찻집이라고 할 수 있을 꺼에요.
추석연휴 첫날인 9월 22일 토요일, 영화와 사람, 그리고 동동주와 찻집, 노래방으로 이어진 즐거운 만남이 9월을 마무리 짓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특히, 아일랜드 음악영화인 "Once" 는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남자와 여자, 아일랜드 음악과의 절묘한 만남이 주는 신선함이 더욱더 맛깔 넘치는 재미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Posted in : 소소한 이야기 at 2007/09/2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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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13:12 Reply Edit
2007/10/16 13:28 Reply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