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군포시 수리고등학교 학생인, 김연아 선수, 아니 김연아 학생이 학교내에서 장학금 전달식, 팬사인회, 중간고사 시험을 치뤘다고 한다.

그동안 경기 준비하느라 바빴을텐데, 시험은 잘 봤으려나?

팬사인회 현장도 되게 분주했나보다, 아마도 같은 반 학생이 우선순위, 그다음이 선생님, 그 다음은 다른 반 학생들이 되겠지?

Posted in : 소소한 이야기 at 2007/05/0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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