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Life and Fun, originally uploaded by RonanPark.


나도 모르게...
나 마음속에서는...

누군가를 위한 배려라 생각하는 무언가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이 가장 예뻐보일수 있도록 예쁜 원피스 한벌을
선물해주겠노라 다짐했던 것이 6년.

6년동안 내 마음속을 흔들어 놓았던 한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

이제는 서서히 채비를 하고 한 사람에게 내 마음을
쏟을 수 있는 준비를 하게 된다면 Show window에 비친
플라워 무늬가 가득한 원피스를 꼭 선물해주고,
나 또한 말끔하게 차려입고 우아한 저녁 식사를 함께 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2008년 현실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만의 준비를 해보려 합니다.

아름다운 원피스의 주인공이 마음속에 다가온 것 같습니다.


Posted in : 소소한 이야기 at 2008/01/2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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